Environmental (환경)
청소년엔 교육사다리, 어르신엔 안전운전⋯현대차그룹 ‘세대 동행’ [CSR 필름 리와인드]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2026-09-03
[ESGX 용어 5] TNFD·LEAP 접근법·스코프 3·SLB·기후 슈퍼펀드
지속가능성(ESG) 규제와 녹색전환을 둘러싼 정책·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전문용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ESGX 용어 5] 코너를 통해 ESG·녹색전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소개합니다. 자연관련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NFD) 자연관련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
2026-09-02
“전환금융, 자금보다 기준이 먼저”…日·홍콩 사례로 본 당국 역할
2일 국제콘퍼런스서 아시아 전환금융 사례 공유日 업종별 로드맵·사후관리…홍콩은 中企 전환 역량 지원 韓도 가이드라인 이어 연내 모범규준 마련 전환금융이 실제 산업의 저탄소 전환으로 이어지려면 자금 공급 확대에 앞서 금융당국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과 데이터, 검증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과 홍콩은 당국이 전환금융의 판단 기준과 실무 지원
2026-09-02
대한상의·기획예산처·GCC,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키운다
국제기준 맞춘 인증·검증체계 구축아시아 협력망 중동까지 확대 대한상공회의소가 기획예산처, 글로벌카본카운슬(GCC)과 손잡고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K-VCM)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기획예산처, GCC와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영준
2026-09-02
한국미래카본텍, 지하철·전광판 활용 ‘도심형 탄소포집’ 사업 추진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도심형·실생활용 CCUS 확산 협약 체결 지하철·전광판 등에 탄소포집 모듈 결합…자원화·시니어 일자리 연계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확산에 나선다. 한국미래카본텍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
2026-09-02
[ESGX 이슈 5] 美 법원, 뉴욕 750억달러 ‘기후 슈퍼펀드법’ 제동…화석연료 기업 부담 완화 가능성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기후법안과 주주권, 지속가능금융 제도가 재편되고 있다. 미국 법원은 뉴욕주의 ‘기후변화 슈퍼펀드법’ 집행에 제동을 걸었고 SEC는 주주제안 규칙 폐지를 검토 중이다. 유럽의 발행 증가에 힘입어 녹색채권은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지속가능성연계채권은 급감했다. 美 법원, 뉴욕 750억달러 ‘기후 슈퍼펀드법’ 제동…화석연료 기업 부
2026-09-01
한화토탈에너지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24년부터 3년째 보고서 발간온실가스 배출량 9.8% 감축 성공 한화토탈에너지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발간한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회사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4년
2026-09-01
LG에너지솔루션, 美 탄산리튬 10년치 확보…북미 공급망 강화
스맥오버 리튬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아칸소 프로젝트서 2029년부터 총 8만t 수급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에서 대규모 탄산리튬을 장기 확보하며 북미 공급망을 강화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핵심 원재료를 현지에서 직접 조달해 공급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리
2026-09-01
[ESGX 이슈 5] 기업 자연자본공시 돕는다…기후부, 실무 안내서 2종 공개
국내외에서 자연자본 공시와 기후위험, 지속가능금융을 둘러싼 제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자연 관련 공시 지원이 본격화했고, 해외에서는 기후재난의 재정 부담과 공시·신용평가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기업 자연자본공시 돕는다…기후부, 실무 안내서 2종 공개 정부가 기업의 자연 관련 위험과 기회를 파악해 공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2026-08-31
8월에만 ESG 공시법 3건…같은 로드맵, 다른 입법 설계
한정애안, 인증기관 등록·감독까지 구체화…김주영안은 Scope3·시행일정 명문화김태년안은 공시 근거·예측정보 면책 중심…정무위 병합심사서 세부조정 전망 정부가 지속가능성(ESG) 공시 최종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관련 후속 입법이 잇따르고 있다. 사업보고서를 통한 법정공시와 2028년(2027 회계연도) 시행이란 큰 틀은 같지만 적용 대상과 면책, 인증체계
2026-08-31
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사업에 1조원 금융한도 확보
IDB인베스트서 7억달러 단기 차입한도 승인염수리튬 1·2공장 운전자금으로 활용…금융비용 절감 기대RIGI 승인 이어 자금조달 기반 확대…리튬 공급망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을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국제금융기구 자금조달 한도를 확보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지난 4일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
2026-08-28
GS리테일, ‘자원순환의 날’ 기념 해양생태계 보호 등 ESG 활동 추진
GS리테일이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해양생태계 보호 사진전과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 등 ESG 활동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GS리테일은 9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 ‘바다숨 프로젝트’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생태계 정화·모니터링 등의 해양환경 보호 활동인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