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ronmental (환경)
[ESGX 용어 5] EmpCo·eSAF·ETS2·다중 보고체계·전환계획
지속가능성(ESG) 규제와 녹색전환을 둘러싼 정책·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전문용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ESGX 용어 5] 코너를 통해 ESG·녹색전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소개합니다. 소비자의 녹색전환 역량강화 지침(EmpCo) 소비자의 녹색전환 역량강화 지침(Directive on Empowering Consumers fo
2026-09-30
[ESGX 이슈 5] 재생에너지 100GW 수용한다…전력망 78GW 추가 확보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병목으로 꼽힌 전력망 접속제도 개편이 본격화한다. 유럽에서는 에너지가격과 공급불안을 이유로 메탄·탄소가격 규제의 속도조절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재생에너지 100GW 수용한다…전력망 78GW 추가 확보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이상을 전력망에 수용할 수 있도록 계통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29일 기후에너지
2026-09-30
SK케미칼, MSCI ESG 평가 ‘AAA’…국내 화학업계 유일
SK케미칼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2021년 BBB에서 5년 만에 최고등급까지 올라섰으며 MSCI가 분류한 화학 산업군 내 국내 기업 가운데 AAA 등급을 받은 곳은 SK케미칼이 유일하다. SK케미칼은 MSCI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 ES
2026-09-30
국회ESG포럼 “‘ESG 기본법’ 필요…파편화된 제도 연결해야”
29일 국회 간담회 개최…흩어진 ESG 제도 연결 필요성 제기공시·전환금융·평가·검증·워싱 방지 담은 기본법 초안 제시새 규제 우려도…“기업 예측 가능성 높이는 지원·촉진 중심으로 설계해야” 국회ESG포럼이 공시와 공급망, 금융 등 분야별로 흩어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기 위한 ‘ESG 기본법’ 제정 논의에 나섰다. 파편
2026-09-29
동국대,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든다⋯다회용기 전면 도입
동국대학교가 가을 축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약 8만4000개를 투입한다. 학생들이 다회용기의 배부와 회수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캠퍼스 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동국대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동국대학교 가을 대동제 DIRVANA’에서 ‘용기 있는 동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이 밝혔다. 동국대
2026-09-29
[단독] 철강·석화 ‘탄소공장’ 뜯어고친다… 연말 5대 업종 GX 로드맵 공개
철강·석화·시멘트·정유·전자조립 등 5개 업종 12월 로드맵 발표 수소환원제철·무탄소 납사분해 등 구체화…감축·산업경쟁력 동시 추진 정부가 내달 초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의 큰 그림을 제시하는 데 이어 연말에는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의 ‘실행계획’을 내놓는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부문에서 2035년
2026-09-29
[ESGX 이슈 5] 정부, ‘10대 K-GX 프로젝트’ 띄운다
정부가 인공지능(AI)에 이어 녹색전환(GX)을 국가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키운다. 청정에너지 공급망과 주력산업 탈탄소 등을 아우르는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미국은 자동차 연비규제를 대폭 완화한 반면 유럽연합(EU)은 그린워싱 규제를 본격 적용한다. 정부, 다음달 7일 K-GX 전략 발표…‘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띄운다
2026-09-29
[단독]AI 다음은 녹색전환⋯‘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띄운다
청정에너지·탈탄소·모빌리티·열에너지 등 4대 분야 혁신 추진한화솔루션·포스코·LG전자 참여…민간 투자·신산업 육성 정부가 AI에 이어 녹색전환(GX)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청정에너지 공급망 구축, 주력산업 탈탄소, 모빌리티, 생활공간 열에너지 혁신 등을 아우르는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가동해 기업 투자와 신산업 창출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2026-09-29
[ESGX 이슈 5] 이란전쟁發 고유가에…유럽 전기트럭, 디젤보다 싸졌다
고유가와 각국의 정책 변화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바꾸고 있다. 유럽에서는 전기트럭의 경제성이 개선되고 전력기반 지속가능항공유(eSAF) 시장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도 본격화하고 있다. 반면 인도는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대응해 석탄발전 확대에 나섰다. 유럽 전기트럭, 디젤보다 싸졌다…5년간 최대 10만유로 절감 유럽 주요 시장에서 전기트럭의 구매
2026-09-28
[ESGX 이슈 5] 이 대통령, 유엔서 ‘K-GX’ 제시…녹색 산업전환 국가전략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국제사회에 제시했다. 유럽에서는 지속가능성 공시 간소화와 메탄 규제 조정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확대와 미국의 주주권을 둘러싼 변화도 나타나고 있다. 이 대통령, 유엔서 ‘K-GX’ 제시…녹색 산업전환 국가전략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한국형 녹색 대전
2026-09-23
[ESGX 이슈 5] EU, 데이터센터 에너지·물 효율 등급제 추진…환경성적표 만든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물 사용이 새로운 환경규제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EU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물 효율을 비교하는 공통 등급제를 추진하는 가운데 자연 관련 공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EU, 데이터센터 에너지·물 효율 등급제 추진…AI 인프라 환경성적표 만든다 유럽연합(EU)이 데이터센터의 에너지와 물 사용 효율을 비교할 수
2026-09-22
KB금융, 소상공인 에너지 절감에 6억 지원…지역 상권 저탄소 전환
지역별 최대 3억…LED 간판·히트펌프·스마트계량기 등 지원지자체 자체 예산 보태면 선정 가점…10월 11일까지 신청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