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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이드-국군대전병원, 자원순환 맞손…軍 복무환경 개선

사무집기 재활용 프로젝트 ‘자원多잇다’ 군부대로 확대 포스코그룹 계열 부동산 종합관리 회사인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포스코와이드는 10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국군대전병원과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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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X 이슈 5] 광산 파업부터 폭염·산불까지…공급망 덮친 기후·산업 리스크

글로벌 공급망과 기후위험을 둘러싼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호주에서는 BHP 철광석 수출거점의 파업이 확대됐고, 캐나다 산불과 유럽 폭염은 물류와 보험시장까지 압박하고 있다. BHP 철광석 수출거점 파업 확대…하루 8000만달러 물동량 영향 세계 최대 광산기업 BHP의 핵심 철광석 수출거점인 호주 포트헤들랜드에서 파업 참여자가 약 150명으로 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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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지배구조 개선 컨설팅 50개사로 확대…기업가치 제고 공시 연계

한국거래소가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대상을 50개사로 확대 시행한다. 10일 한국거래소는 한국ESG기준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배구조 개선 컨설팅' 지원 규모를 기존 28개사에서 올해 50개사로 늘려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상장기업의 합리적인 지배구조 확립과 밸류업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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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중복상장, 이제는 시장·주주 설득이 관건"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제도가 지난 3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자회사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상장 필요성과 함께 모회사 일반주주에 대한 보호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일PwC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본사 세종홀에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 특례심사와 주주보호 실무 포인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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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공시 ‘실전 점검’ 9개사 선정…연내 ‘참고서’ 나온다

2028년 법정공시 시행 앞두고 업종별 실전 점검 착수8월 중순 애로·쟁점 수렴…9월 금감원·거래소 등 TF 논의가치사슬·재무영향 등 적용 과정 점검…추가 파일럿도 이어갈 방침 한국회계기준원이 지속가능성(ESG)공시 의무화에 앞서 KSSB(한국형 지속가능성 공시기준)를 실제 기업에 적용하는 실전 점검에 착수했다. 업종별 대표기업들이 공시기준을 적용하며 겪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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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가등급 획득

지난해 나 등급서 한단계 상승…전국 268개 기관 중 최상위권AI 안전관리·ESG 경영·지역상생 성과 인정 전주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인 ‘가’등급을 받았다. 9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나’ 등급에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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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전 세계 상위 0.6% ‘친환경 병원’ 등급 획득

삼성서울병원이 글로벌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World’s Greenest Hospitals 2026)’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나뭇잎 5개’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 평가는 뉴스위크가 전 세계 6000여개 병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성과 데이터 △전문가 추천 등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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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X 이슈 5] 지속가능성 공시 후속 입법…2028년 사업보고서부터 적용

국내외에서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공지능 전력수요, 주주권 자문시장, 기후재난 대응을 둘러싼 제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업의 환경·사회 정보를 사업보고서에 포함하도록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호주는 신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발전원을 직접 확보하도록 전력조달 기준을 마련하고 기업용 지붕형 태양광 지원도 확대한다. 미국에서는 의결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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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19년 연속 ESG 보고서 발간…공시 체계 강화

안전·기후변화 등 5대 핵심 이슈 선정샤힌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AI 기반 안전관리·준법경영 성과 공개 S-OIL(에쓰오일)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19년 연속 발간이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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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용인 생태복원 73만㎡로 확대…유방동 33만㎡ 추가

삼성전자가 용인에서 벌이는 생태복원 면적이 73만㎡로 늘어났다. 3월 운학동·호동 40만㎡에 이어 유방동 33만㎡가 더해지면서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강수계 ESG 민간참여형 자연환경복원 공동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일원 기후에너지 환경부 매수토지에서 공동 조성사업을 본격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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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X 이슈 5] 산업용 전기요금, 하반기부터 지역별 차등인하

국내외에서 에너지 비용과 기후·자연정보를 둘러싼 제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하반기 중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해 비수도권 전력 다소비 업종의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미국에서는 중국산 폴리실리콘에 가격하한과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한편, 법원이 청정에너지 지원금 회수에 제동을 걸었다. 유럽 연기금은 미국의 기후공시 폐기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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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ESG 공시 의무화 입법 착수…"초기 3년은 면책”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자본시장법 발의인증기관 등록제…허위 인증엔 보수 5배 과징금 더불어민주당이 상장법인의 지속가능성(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입법에 착수했다. 거래소 자율공시에 맡겨져 있던 ESG 공시를 법정공시로 전환해 허위·부실 기재 시 법적 책임을 묻는 체계로 바꾸는 것이 골자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서울 강

2026-08-05